01 하나의 작업을 실행 가능한 크기로 나누기
“발표 준비”보다 “발표 목차 작성”과 “근거 자료 정리”처럼 나누면 다음 행동이 분명해집니다. 각 작업에 결과물이 무엇인지 적어두세요. 너무 작은 행동까지 모두 카드로 만들면 목록 관리가 일보다 커질 수 있으므로 확인할 가치가 있는 단위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02 상태를 적게 시작하기
처음에는 할 일과 진행 중 그리고 완료처럼 적은 상태로 시작해 보세요. 검토나 대기가 실제로 필요할 때만 단계를 추가하면 됩니다. 보드에서는 일이 어느 단계에 머무르는지 쉽게 볼 수 있고 목록에서는 순서와 마감 시점을 확인하기 편합니다
03 담당자와 마감의 의미 맞추기
공동 작업에서는 누가 다음 행동을 할지 한 명의 담당자로 명확히 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감 날짜가 초안 제출인지 최종 승인인지도 함께 적으세요. 다른 작업이 끝나야 시작할 수 있다면 의존 관계를 남겨 일정 변경의 영향을 파악할 수 있게 하세요
04 정기적으로 닫고 정리하기
끝난 작업은 완료 기준을 충족했는지 확인한 뒤 닫으세요. 더 이상 필요 없는 작업과 나중에 할 작업도 구분하면 현재 목록이 가벼워집니다. 도구의 기능을 모두 쓰려고 하기보다 팀이 실제로 확인하는 정보부터 유지하는 편이 오래 사용하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