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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28

모바일에서 주소모음을 편하게 이용하는 방법

작은 화면에서도 분야 탐색과 외부 이동 및 자주 쓰는 주소 저장을 쉽게 이어가는 방법입니다

주소콘 편집 안내 · 2026년 9월 30일

01 전체 목록보다 분야를 먼저 고르기

휴대전화에서는 긴 목록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보다 필요한 분야로 먼저 이동하는 것이 편합니다. 주소콘 메인에는 소개 바로 아래에 12개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생활 정보와 학습 자료처럼 하려는 일에 가까운 항목을 고르고 카드 설명에서 후보를 좁혀보세요. 여러 분야가 관련된 일이라면 첫 작업에 필요한 곳부터 선택하고 다음 단계에서 다른 분야를 살펴보면 됩니다

02 이용 안내와 외부 바로가기를 구분하기

카드의 이용 안내는 주소콘 안의 설명 페이지를 열고 사이트 바로가기는 외부 서비스의 공식 홈페이지를 새 탭에서 엽니다. 처음 이용하는 서비스라면 안내에서 계정이나 예약처럼 미리 확인할 조건을 읽어보세요. 이미 알고 있는 사이트는 바로가기 버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차이를 이해하면 설명을 읽으려다가 외부로 이동하거나 같은 화면을 반복해서 여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03 외부 사이트를 열고 원래 목록으로 돌아오기

외부 링크가 새 탭으로 열리면 원래 주소모음 탭을 유지한 채 서비스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브라우저의 탭 목록에서 주소콘 화면으로 돌아오세요. 앱이 함께 열리는 서비스는 브라우저와 앱의 화면 이동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비교가 끝난 탭을 정리하면 다음에 저장한 페이지를 찾기도 편해집니다

04 주소를 저장할 때 이름을 바꾸기

브라우저의 북마크나 즐겨찾기 메뉴에서 현재 페이지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메뉴의 위치와 명칭은 브라우저에 따라 다릅니다. 저장 이름은 사이트 이름만 두기보다 “출근 전 날씨”나 “수강 중인 강좌”처럼 용도를 덧붙이면 좋습니다. 공식 첫 화면을 저장할지 특정 자료를 저장할지도 구분하세요. 로그인한 상태에서만 열리는 페이지라면 다른 기기에서 다시 로그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05 작은 글자와 좁은 버튼을 만났을 때

외부 서비스에서 글자가 작으면 브라우저의 확대나 텍스트 표시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큰 파일을 내려받거나 복잡한 표를 편집해야 한다면 더 넓은 화면에서 이어서 작업하는 것이 편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후보와 주소를 모은 뒤 데스크톱에서 본 작업을 진행하는 식으로 역할을 나눌 수도 있습니다. 기기를 바꿀 때는 같은 계정과 자료의 공개 범위를 확인하세요

06 반복해서 쓰는 경로를 짧게 유지하기

매번 검색어를 입력하는 대신 자주 쓰는 몇 개의 공식 주소를 모아두세요. 주소콘의 카테고리 페이지를 저장하면 해당 분야의 여러 후보를 한 번에 다시 볼 수 있습니다. 특정 업무만 반복한다면 그 서비스의 상세 화면을 별도로 저장하는 편이 빠릅니다. 한동안 쓰지 않은 북마크는 정리하고 바뀐 주소는 공식 공지를 확인한 후 갱신하면 작은 화면에서도 목록을 관리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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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서비스 안내를 참고해 AI의 도움으로 작성한 편집 가이드입니다 작성 방식과 안내 범위